매년 겨울 가족 여행 외에는 가족끼리 나들이 간 기억이 없는데 모처럼 시간내서 여행 아닌 여행을 해봤습니다. 목적지는 봉평 베리온 리조트... 공기 좋고 경치 또한 아름답고 거기다가 종헌이 형님이 직접 요리한 닭요리까지... 윤지,윤나가 넘 맛있어 하고 저 또한 모처럼 쉬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 졌어요. 종헌형님과 매니저분 그 외에 베리온 식구 분들이 가족같이 편히 맞아 주셔서 넘 감사하고요 저와 우리 애엄마 그리고 윤지, 윤나 올 여름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읍니다. 베리온 리조트 번창 하시기를 기대하고 나중에 다시 뵐께요... 종헌이형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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