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가족들과 다녀온 후 아이들이 수영장 에서 너무나 즐겁게 놀았던 기억에 다시 찾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이곳~~~ ㅎㅎ 몇년전과는 달라진 전경이 또 새롭게 느껴졌구요. 바닷가의 찌는듯한 눅눅함과 수영장의 인파.... 이런걸 싫어하는 저에게는 역~쉬~ 여기가 딱인듯 합니다. 아이들은 수영장 왔다갔다 하며 노느라 신나하고 저는 이번 휴가 아이들 신경 안쓰고 공기 좋은 곳에서 편히 쉬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내년에도 이곳으로 오게 될듯 하네요. ㅎ ㅎ 베리온 지기님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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